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아들을 낳고 첫 공식 석상에 나타나서 화제야. 아기 낳고 처음 찍은 영화 촬영하면서 아기랑 같이 다니고, 촬영장에서도 모유 수유까지 병행했다고 밝혔더라 ㄷㄷ.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는 게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간다.
영화에만 몰입했던 예전과 달리 아기 이유식 만들고 수유하며 바쁘게 준비했대. 그러면서도 아기를 위한 준비 끝낸 후 영화에 최선을 다한 자기 모습이 건강했다고 말하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아.
모유 수유가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면역력 강화나 특정 질병 위험 감소 등 여러모로 좋다고 알려져 있지. 하지만 모유 수유를 강요해선 절대 안 된다는 점도 중요해. 엄마의 선택이고, 안 한다고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다는 메시지도 꼭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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