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실종 3개월째인데, 경찰이 초기 신고를 허위로 종결해서 수사가 늦어졌대. 그 사이 중요한 CCTV 영상 같은 단서들이 이미 다 사라졌다고 함. 너무 황당하다.
5월에 실종된 37세 여성인데, 경찰은 통화했다고 거짓말하고 2달간 수사를 안 했어. 심지어 처음 수색 나갔던 경찰이 수색을 그냥 종료시켜서 골든타임을 허무하게 날려버렸대.
이제 와서 140명 투입해서 수색하고 있지만, 단서가 없으니 너무 안타깝다. 담당 경찰관은 고위험 실종자를 프로파일 시스템에도 입력 안 했다니 진짜 무책임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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