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흠뻑쇼 무대 철거하다 일용직 노동자가 떨어져 크게 다쳤대. 근데 원청 업체가 한 달 넘게 산재 처리 미루고 계속 하청 탓으로 돌리고 있었네 ㄷㄷ.
피해자는 십자인대 파열에 전치 8주 진단받고 치료비랑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래. 심지어 이 업체 작년에도 산재 처리 거부했던 곳이고 싸이 흠뻑쇼는 2022년에도 사망사고 있었대.
뉴스 나오니까 그제서야 산재 협조하겠다고 입장 바꿨다는데 진짜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냐. 제발 반복되는 안전사고랑 책임 떠넘기기 좀 제대로 막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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