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60세 아내와 26세 남편의 34살 나이 차 결혼 사연이 방송에 공개돼 화제야. 아내는 남편이 젊고 자기 타입이었다고 했고, 남편은 아내를 운명의 상대라고 느꼈다네. 이 커플, 진짜 나이 숫자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듯 ㄷㄷ.
두 사람은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만나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어. 흥미롭게도 남편 어머니는 아내보다 9살 어리다고 해. 처음엔 남편 가족의 34살 나이 차 반대가 심했지만, 아내가 직접 음식 대접하며 진심을 보여 결국 허락받고 행복하게 살고 있대.
스튜디오에서 아내가 가족 반대 때 힘들었다며 눈물을 보이자 남편이 닦아주는 모습도 나왔다던데, 정말 감동적이야.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준 사연 같아.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