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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공원에서 '참정권 침해' 항의 집회를 열었어. 거의 당내 동원령 수준으로 의원 참석을 독려했지만, 국힘 의원 109명 중 20명만 나갔대. 무려 80% 넘는 의원이 불참한 상황이야 ㄷㄷ.

장 대표는 이 집회를 '올공데이'라며 중요성을 강조하고 당직자들까지 독려했지. 하지만 정점식 원내대표 등 원내 지도부는 물론 대다수 의원이 빠졌어. 참석 19명도 장 대표와 가까운 당권파 인사들이 대부분이었대.

당 관계자들도 사실상 동원령 치고는 실망스러운 규모라고 평가하고 있어. 장 대표는 앞으로도 '올공데이'를 이어가겠다지만, 당내 지지를 얼마나 받을지는 미지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