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최근 DMZ 지뢰 사고로 다친 장병들이랑 가족들을 비공개로 찾아가 위로하고 왔어. 장병들 치료랑 재활은 물론이고, 군생활 계속할 수 있게 충분히 예우하겠다고 약속했대.
장병들은 전우들 덕분에 살았다고 고마워하면서 회복되면 군 복무를 계속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대. 이 대통령은 부상자들이 충분히 예우받지 못하면 군 사기에 직결되니 꼭 챙겨달라고 지시했어.
가족들은 부상 장병들을 이용한 선동이나 음모론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하며 대통령한테 바로잡아달라고 부탁했대. 장병들 어린 자녀들을 고려해서 촬영 없이 조용히 위문 방문이 이뤄진 것도 참 인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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