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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식당 사장님 앞에서 웃으며 인사하더니, 몰래 중국어로 "평생 먹은 음식 중 최악"이라고 비하하는 영상을 찍었대. 사장님은 중국어 못 알아듣고 그냥 웃어주셨다니 진짜 어이없지 않아? ㄷㄷ

영상엔 음식 먹으면서 "사장님, 이거 진짜 맛없어요", "살면서 이렇게 맛없는 건 처음"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어. 손님 없는 식당 모습까지 보여주며 조롱했는데, 이 사람이 팔로워 61만명 넘는 인플루언서래.

이 영상 퍼지자 중국 누리꾼들도 "수준 낮다", "너무하다", "사장님 불쌍하다"면서 비판했대. 이 인플루언서, 경복궁 앞에서 한복 입고 중국 전병 홍보하던 그 사람이라 더 충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