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조사를 두고 정치권 공방이 추석 연휴에도 뜨겁다네. 군 장병 3명이 다친 심각한 사고인데, 사고 현장 조사 시점을 가지고 여야가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며 대립 중이야. ㅠㅠ
한동훈 의원은 현장 증거가 비 등으로 유실될까 봐 즉시 조사해야 한다며 1인 시위까지 했어. 하지만 4성 장군 출신 김병주 의원은 추가 폭발 위험이 있으니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조사해야 한다며, 모르면 입 좀 닥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지.
합참은 사고 지점이 위험해서 조사 인력 안전 확보와 유엔사 협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어. 장병들 안전이 가장 중요한데, 이렇게까지 서로 물고 뜯는 모습을 보니 국민 입장에선 좀 답답하다. 정말 빠른 해결이 필요해 보인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