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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들도 이젠 슈퍼챗 같은 시청자 후원금에 세금을 내야 한대. 작년에 세무조사 받은 유튜버 17명에게 총 239억 원이라는 엄청난 세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어 ㄷㄷ. 1인당 평균 14억 원이 넘는 금액이라니 정말 깜짝 놀랄 수준이다.

이 부과액은 유튜브 광고 수익은 물론이고 슈퍼챗, 멤버십 등 모든 사업 소득이 포함된 거래. 국세청은 2019년부터 유튜버 84명에게 세무조사를 벌여왔는데, 특히 작년 부과 세액이 이전 해보다 2.7배나 급증해서 심상치 않다는 반응이야. 올해도 탈세 혐의가 있는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조사가 계속될 거라고 하네.

정말 수익이 엄청난 유튜버들이 많긴 했나 봐. 국세청이 이제 과세 사각지대를 없애려고 제대로 칼을 빼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