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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복절 현수막 태극기가 거꾸로 됐다고 난리 났었는데, 사실은 독립운동가가 하늘로 태극기를 펼쳐 든 걸 아래에서 본 모습이래. 뒤집힌 게 아니라 정상적인 그림이었던 거! 슈퍼주니어 김희철도 오해였다며 바로 사과했더라.

이 그림은 유료 업체에서 제공하는 도안이고, 울산이나 청도 같은 다른 지자체도 썼던 거래. 인천시도 오해할 소지가 있어서 현수막은 하루 만에 바로 내렸대. 실제 태극기 뒤집은 거랑 그림 비교해 보니 확 다르긴 하더라.

행안부도 국기 드는 방식 규정은 없지만 보는 사람이 오해 없어야 한다고 했어. 성남시나 국민의힘은 이런 오해 없게 아예 정면 그림을 쓰던데, 앞으로는 이런 그림이 더 좋겠다 싶어. 괜히 논란 만들 필요 없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