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경복궁에서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과 셀카를 찍었는데, 이게 중국 현지 SNS에서 완전 난리가 났대. 우연히 마주친 관광객들이랑 직접 휴대폰으로 같이 사진 찍어준 게 중국 언론까지 보도될 정도로 크게 화제가 됐다고 하네.
지난 6일 경복궁에서 대통령이 고온에도 긴팔 업무복을 입고 관광객들이랑 화기애애하게 셀카를 찍어줬다고 해. 사진 찍을 때 이 대통령이 영어로 중국인이냐고 직접 물어보기까지 했대.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관광객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주는 모습이 신기하네. 갑자기 경복궁에서 대통령 마주치면 진짜 깜짝 놀랄 듯 ㅋㅋ. 좋은 이미지 만드는데 한몫 톡톡히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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