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또 사고 쳤어. 겨우 11주 거래로 시초가 30% 하한가를 기록했대 ㄷㄷ 지난달에 1주로 하한가 찍더니 이번엔 11주라니 너무 심하다 진짜.
이게 단순히 하한가로 끝나는 게 아니잖아. 지난번엔 해외 파생상품 청산으로 830억 원 손실까지 갔었어. 프리마켓 특성상 유동성이 부족해서 몇 주 거래만으로도 가격이 크게 변하는 건데, 이걸 노리는 세력이 있다는 지적까지 나오는 중이야.
넥스트레이드도 문제 심각성 아는지 다음 달부터는 정적 VI 도입해서 10% 이상 변동 시 2분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한대. 이제 이런 황당한 하한가 소식은 안 들리길 바랄 뿐이야. 주주들 피 마르겠네 진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