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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고 나섰어. 윤 전 대통령은 과거에도 부정선거를 밝히겠다며 선관위에 계엄군까지 투입했었지.

송진호 변호사는 국민들에게 부정선거에 맞서 항거해달라며 자유민주주의가 위험하다고 경고했고, 김계리 변호사도 개표 방송 중에도 투표가 계속되는 미친 상황이라고 비판했어.

심지어 유정화 변호사는 이 사태 방치하면 '탄핵의 씨앗'이 될 거라며, 윤 대통령이 계엄 선포한 이유를 옹호하는 발언까지 했어. ㄷㄷ 근데 과거 총선 후 제기된 수많은 부정선거 소송 중 법원이 받아들인 건 한 건도 없었다는 사실은 알아둬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