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바다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한테 진짜 안타까운 사고가 생겼어. 엄마랑 4살짜리 아들이 물에 빠져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대. 진짜 너무 마음 아프다 ㅠㅠ
오후 2시쯤 진도 신비의 바닷길 근처에서 벌어진 일이라는데, 엄마가 두 아들이 물에 빠지니까 구하려다가 같이 사고를 당한 것 같아. 8살 큰아들은 다행히 구조됐지만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대.
물놀이하다가 이런 큰 사고가 나다니 정말 충격이다. 해경이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이라는데, 다들 물놀이 갈 때 안전에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아. 너무 슬프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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