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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랑 기아가 LG엔솔이랑 손잡고 폐배터리 재활용 시스템을 만든대.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를 ESS(에너지저장장치)로 활용하는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고 함. 대박이지 않음? ㄷㄷ

이 시스템은 현대차 기아의 E-GMP 전기차 배터리팩으로 200kWh 규모로 구축돼. 전기요금 쌀 때 저장하고 비쌀 때 EV 충전하는 식으로 효율을 높이는 거래. 여러 회사가 힘 합쳐서 진행한다니 기대된다.

참고로 대한항공-아시아나 스타링크 와이파이 무료 개시랑 한화에어로 천무 미사일 크로아티아 수출 소식도 있네. 미래 기술이 이렇게나 빠르게 발전하는 게 신기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