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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부동산 정책 대국민 토론회를 열었대. 여기서 대통령이 말하길, 부동산 정책 목표는 억지로 집값 낮추는 게 아니라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상화하는 거래. 가격 목표 두는 건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할 법한 일이고 현실적으로도 불가능하대.

토론회엔 전문가,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사람이 참여했는데, 세제 개편 요구가 많았어. 똘똘한 한 채 막으려고 종부세 강화하고 양도세도 현실에 맞게 고치자는 의견들이 나왔지. 수도권 주택 공급 지연 문제랑 신혼부부, 청년들 위한 대출 규제 완화 얘기도 오갔어.

대통령도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심각하고 공급 지연도 문제라고 인정했어. 대출 규제도 핀셋처럼 세밀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했으니,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 할 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