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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진화작업에 초강수가 투입됐대. 불을 끄기 위해 굴삭기를 동원해서 건물 일부를 부수는 파괴 작업까지 나섰다고 하네. 연기를 빼내고 물을 뿌릴 공간을 확보하려는 거래 ㄷㄷ.

소방 당국은 외부에서만 물을 뿌리는 방식으론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대. 그래서 고가사다리차랑 굴절차로 외벽이랑 램프 구역을 허물어서 연기를 빼고 물을 쏠 통로를 만들고 있어. 내부 상황 확인 후에 소방대원들 진입 여부도 검토한다고 하네.

다행히 화재 당시 직원 121명은 모두 대피해서 인명피해는 없다고 해. 내부에 가연성 물질이 엄청 많고 구조도 복잡해서 불길 잡기가 정말 어려운가 봐. 부디 빨리 진화돼서 더 큰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