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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귀여니'로 불리던 천재 소녀 작가 장팡저우의 충격적인 소식이다. 인민대 석사 논문 표절이 공식 확인돼 결국 학위까지 취소됐어. 본인도 처리를 수용하고 독자들에게 사과했다고 해.

이 작가는 18세에 소설 9편을 쓰고 칭화대 특기생으로 입학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였지. 그런데 이번 인민대 조사에서 석사 논문 중 9건이 외국 학술지 논문과 겹쳤고, 인용 표시도 안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어. ㄷㄷ

예전부터 표절 의혹이 있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밝혀진 거네. 중국 정부도 논문 표절 때문에 학술 부정행위 규정까지 만들었을 정도로 이런 문제가 심각한가 봐. 유명인이라 더 파장이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