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올라 사상 첫 8강 찍은 노르웨이 대표팀 귀국 클라스 봤냐 ㄷㄷ 무려 10만 명 가까운 인파가 수도 오슬로를 가득 메우며 영웅 대접을 해줬어. 한국이랑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다.
월드컵에서 브라질 꺾는 이변까지 연출하며 돌풍의 주역이 됐는데, 비록 8강에서 아쉽게 졌어도 국민들은 탈락의 아쉬움 대신 국가적 축제를 벌인 거지. 홀란은 너구리 박제 들고 비행기에서 내리는 해프닝도 있었음 ㅋㅋ
국왕 알현은 물론이고, 대표팀 시그니처인 바이킹 노젓기 세리머니까지 10만 시민이랑 같이 했다더라. 이 정도면 월드컵 우승하고 돌아온 분위기 아니냐? 진짜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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