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교수님 인터뷰에 따르면, 10년 뒤 반도체 일자리 황금밭은 삼성이나 SK 같은 대기업이 아니라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이 될 거래. 대기업들의 천문학적 투자도 결국 소부장으로 이어지고, AI 자동화 확대로 대기업 직접 고용보다 소부장 분야에서 훨씬 많은 일자리가 생길 거라는 전망이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만 무려 1000조원 이상이 투자되고, 칩 제조를 넘어 장비, 소재, 패키징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체가 엄청나게 커질 거라고 하더라고. 명지대에서는 소부장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이고, 학생들도 램리서치 같은 글로벌 장비 기업에 관심이 뜨겁대. 실제 장비로 실습하는 게 취업 경쟁력에 크게 도움이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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