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은 의지 문제가 아니라 대사질환이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가 평생 뚱뚱하게 살다 직접 위고비, 마운자로로 38kg 감량하며 약물 효과를 증명했어 ㄷㄷ 운동 식단만으론 3% 감량인데 약물 병행 시 21%까지 빠진다는 임상 결과가 진짜 놀랍다.
이 교수님은 초등학생 때부터 100kg 넘는 고도비만으로 위 절제 수술까지 받았지만 결국 요요를 겪었대. 진짜 절망 끝에 위고비랑 마운자로 만나 70kg대까지 내려갔다고 함.
교수님은 비만 아닌데 미용 목적으로 약 쓰고 부작용 운운하는 사람들에게 화가 난다고 솔직히 말했어. 이제 고도비만은 의학적 치료로 벗어나야 할 때고, 헛된 다이어트에 시간 낭비하지 말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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