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지난 6월 넷째 주 코스피 완전 난리 났던 거 알아? 서킷브레이커까지 두 번이나 발동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장주들이 폭락하면서 지수 전체가 와르르 무너졌지 뭐야. 반도체 발 쇼크가 엄청났어.

애플발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랑 투자자들 차익실현이 겹쳐 반도체주가 크게 밀렸어. SK스퀘어, 삼성전기 등 관련주도 동반 하락했지. 그런데 의외로 한올바이오파마는 신약 기대감으로 급등했고 달바글로벌, SK, 한국콜마, 금호타이어 같은 비반도체 성장주들이 빛을 봤어.

진짜 시장이 예측불가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된 한 주였어. 무작정 대장주만 따라가기보단 성장성 있는 종목들 발굴하는 게 중요한 듯. 다들 다음 주장은 어떨지 궁금하지 않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