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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한복판 초등학교 근처에서 무려 18년 동안 성매매 업소가 버젓이 영업해왔다는 뉴스 떴어. 경찰이 압수수색으로 침대까지 다 들어내서 당분간 영업 못하게 조치했다더라 ㄷㄷ 진짜 기가 막히네.

반경 1km 안에 초중학교만 5곳이나 있는데, 시각장애인 바지사장 내세우고 상호 바꿔가며 단속을 피해왔대. 심지어 해외 사이트로 외국인 관광객까지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장사했다고 함. 강남역에서 도보 190m 떨어진 대형 업소였다니 충격적이야.

경찰이 실제 업주 추적은 물론, 불법 영업 방치한 건물주 처벌과 범죄수익 환수까지 추진한다고 하네. 이런 악질적인 영업은 진짜 뿌리 뽑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