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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유튜버가 잠실 개표소에서 부정선거 주장을 계속하고 있는데, 장동혁 대표가 이에 동조하자 바로 우리 편이라고 두둔하고 나섰어. 황교안 대표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어서 우리 편으로 분류됐대.

원래 전한길은 윤석열 대통령과 거리두는 국민의힘에 반발해서 탈당했었잖아. 근데 장동혁이 부정선거 주장하니까 약 두 달 만에 태세 전환해서 다시 '장어게인' 외치는 중이라더라. 어제는 미국인까지 와서 이재명은 국민이 뽑은 사람이 아니라고 주장했대 ㄷㄷ

이렇게 전한길 같은 극우 세력이 부정선거 주장하면서 힘 실어주는 게 과연 장동혁이나 국민의힘에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 많아. 참정권 침해 비판 목소리만 묻히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크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