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야. 이에 JTBC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SNS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어. 자신을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라며 안타까움을 표현했어. ㄷㄷ
JTBC는 최근 206억 규모의 차입금을 못 갚아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중앙그룹 계열사 5곳과 함께 회생 신청을 했어. 홍정도 부회장은 긴급 기자회견에서 외부 환경 악화와 자금 경색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사과했네.
장성규는 2011년 JTBC 개국과 함께 1기 아나운서로 들어가 8년간 활약했으니 친정 같은 마음이 클 거야. 그만큼 마음이 아팠겠지. 부디 잘 회복되길 바란다는 응원도 전했는데, JTBC가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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