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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7%로 7%P나 떨어졌대. 게다가 4개월 만에 60%대 지지율이 무너졌네. 놀랍게도 장래 대통령감 조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를 차지했어.

이번 지지율 하락의 주요 부정 평가 이유로는 선관위 문제가 가장 컸고, 긍정 평가에서는 경제 민생이 제일 중요했다고 해. 흥미로운 건 서울이랑 대구·경북에선 과반이 안 되는 48% 지지율을 보였다는 점이야.

한편 민주당 지지율도 4%P 하락했지만 국민의힘은 7%P나 올라서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찍었어. 오세훈, 한동훈, 조국 등 여러 인물들이 장래 대통령감으로 언급되는 걸 보니 다음 대선 벌써부터 뜨거워질 것 같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