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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올림픽 위원회 부회장이자 봅슬레이 연맹 회장인 기타노 다카히로가 한국인 비하 발언 때문에 결국 사임했어.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망언으로 큰 파장이 일더니,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해.

이 발언은 일본 봅슬레이팀이 연맹 행정 실수로 올림픽 출전권을 놓치자 열린 대책 회의에서 나왔어. 전력 강화 이사가 개선을 제안하자 기타노 회장이 질책하며 막말을 한 거지. 평소에도 한국을 불신하며 적대감을 드러냈다고 해.

지난달엔 한국 와서 협력 논의하더니 뒤로는 이런 망언을 하다니 어이가 없네. 현지에서도 아시아 스포츠 발전에 반하는 행위라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어. 본인들 실책은 뒤로 하고 이런 차별 발언이라니 정말 뻔뻔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