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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 난리 났네 ㄷㄷ 양정원 필라테스 사기 사건 담당했던 수사 형사 과장 5명 전원이 물갈이됐대. 버닝썬 이후 최대폭의 대규모 인사라니 진짜 심각한가 봐.

양정원 남편이 수사팀장한테 향응 제공하고 수사 무마 청탁한 정황이 포착돼서 검찰 수사까지 갔었거든. 그래서 강남서 수사 라인이 완전 새 얼굴로 바뀌는 거야. 다 서울 밖에서 온 사람들로 채워진다니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겠다.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 제기했던 백해룡 경정은 유임됐다네. 감찰받고 검찰 수사 선상에까지 올라있던데 이런 상황이라니 좀 의외다. 과연 강남경찰서가 이번 물갈이로 좀 나아질지 지켜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