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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기차 충전기 교체 시 입주민 동의가 필수가 될 전망이야. 충전기 업체랑 입주민 대표가 짜고 충전기 바꿔치기해서 요금만 올리는 얌생이 짓 막으려는 거지. 솔직히 충전기 바뀌고 요금 폭탄 맞은 사람 꽤 있을 텐데, 이제 그런 일은 없을 거야!

지금은 충전기 설치 의무만 있고 품질 기준이 없어서 싼 거 아무거나 설치하는 경우가 많았어. 특히 3kW짜리 충전기는 전기차 완충하는데 하루 넘게 걸려서 불편했던 사람 많을 거야. 신축 아파트부터 충전기 성능 기준 강화하고, 기존 아파트도 입주민 동의 없이는 충전기 못 바꾸도록 바뀐대.

요금 표시제도 도입된다고 하니 충전소 가격 비교하고 저렴한 곳 찾아다니기 쉬워질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