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진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어. 식당 직원이 손님들이 버린 음료 컵에서 얼음을 꺼내서 씻은 다음에 생선 위에 올려놨다는 제보가 들어왔어. 완전 소름;; ㄷㄷ
JTBC 사건반장에서 영상이 공개됐는데, 직원이 쓰레기봉투 뒤지는 모습부터 얼음 씻어서 스티로폼 박스에 보관하고, 그걸 또 생선 위에 올리는 장면까지 다 나왔어. 업주는 직원이 아까워서 그랬을 거라고 해명했는데, 위생 문제는 생각 안 한 건가? 쓰레기통 만진 손으로 요리를 하다니… 진짜 최악이다.
음식에 직접 안 닿았더라도 식재료랑 접촉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거, 다들 알잖아. 식품위생법상 재사용은 엄격하게 금지된 사항인데, 이걸 어겼다는 게 말이 안 돼.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