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전청조가 교도소에서 완전 쌩뚱맞은 행동을 하고 있다는데, 샤워 후 한 시간 동안 상의를 벗고 지낸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 가슴 절제술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걸 꼭 보여주려는 듯 행동한다고 하니 진짜 황당하다. 남성 호르몬제도 맞고 수염도 기르는 모습이라니… 지금은 자기가 남자라고 생각하고 여자한테 들이댄다고 함.




이전에도 재벌 3세 사칭으로 30억 원대 사기를 쳤던 전청조는 남현희 선수 재혼 상대였다가 사기 전과가 드러나면서 파혼했잖아. 결국 징역 13년 확정받고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데, 교도소에서도 사회 생활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모습이라고 해. 다른 재소자들은 전청조가 관심받는 걸 엄청 좋아하고, 유명해서 사람들이 쳐다보는 걸 즐긴다고 증언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