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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기자단 만찬에 갑자기 총격 사건이 발생했어. 다행히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은 무사하고, 범인도 이미 체포됐다고 해. 비밀경호국이 진짜 빠르게 대처한 듯! ㄷㄷ




만찬은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렸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식사 중일 때 총소리가 들렸다고 해. 풀 기자단에 따르면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즉시 무대 위로 올라가 총격 발생을 외쳤고,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인사들은 테이블 아래로 몸을 숨겼대.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행사라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비밀경호국과 법 집행기관의 훌륭한 대응을 칭찬하며, 행사 재개 여부는 법 집행기관에 맡기겠다고 밝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