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제주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한 고등학생이 초등학교 여교사 교실에 무단 침입해서 정액이랑 소변 테러를 저질렀대 ㄷㄷ 피해 교사는 정신과 상담까지 받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고 해.

이 고등학생은 4월 말에 교실에 들어와서 개인 텀블러에 정액을 남기고 도망갔어. 한 달 반 뒤인 6월 초에는 또다시 침입해 교사용 의자에 소변을 보고 달아났다고 함. 경찰이 잡고 물어보니 화장실 가려다가 그랬다는 변명을 했다는데, 진짜 어이가 없다.

피해 교사는 극심한 불안 증세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고, 이건 계획적인 범행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교사노조도 전담팀을 꾸려 철저한 수사와 엄중 처벌을 요구하며 학교 안전망 강화를 촉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