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보이밴드 미러 멤버 케웅 토가 교통사고랑 신호 위반으로 벌금 2200홍콩달러나 물었대. ㄷㄷ 작년에 차를 난간에 들이받고, 한 달 뒤엔 신호 무시한 게 문제였나 봄.
사고 당시 뒷좌석에서 모자 꺼내다가 난간에 박았다고 함. 경찰 조사에서 그렇게 진술했다는데… 운전하다가 모자 찾는 게 급했나? 임시 운전면허 따고 얼마 안 된 26살이라 더 조심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법원 출석은 변호사가 대신하고, 차량 앞부분은 꽤 망가졌다고 하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니 그게 제일 다행. 팬들은 난감해하는 분위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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