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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 가정집 주차장에서 렌터카 안에서 낯 뜨거운 일을 벌인 커플이 있다는데… 진짜 어이없네. 낮 12시쯤 차가 들어왔고, 뒷좌석에서 한 20분 정도 있었나 봐. 남자가 먼저 내리고 여자가 말려 올린 치마 내리면서 주변 살피는 모습이 CCTV에 찍혔다는데 ㄷㄷ




더 황당한 건, 커플이 간 자리에 방송에서 말 못 할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었다는 거. 제보자 말로는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이건 선 넘는다고 함. 경찰에 신고하고 싶어도 차량 번호판이 잘 안 보여서 난감한 상황이라고.




솔직히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 하는 것도 문제인데, 쓰레기까지 버리고 간 건 진짜 양심 없는 듯. 요즘 세상에 상상 초월하는 사람들 진짜 많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