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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해운대구청장 부부가 부동산 대출 사기랑 직권 남용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대. 30억이나 빌린 게 문제인데, 허위 서류를 썼다는 의혹이 있어. 은행에서 정상적인 대출이라고 주장하지만, 상황이 심상치 않아 보여.

부동산 계약할 때 은행에 거짓 서류를 제출해서 대출받은 혐의랑, 병원 인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줬다는 의혹도 받고 있어. 김 구청장은 억울하다면서 은행 감정평가 거쳐 정상적으로 대출받았다고 하는데, 차용인이 이자도 안 갚고 있다고 하니 난감하겠네. 직권 남용은 시청 소관이라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경찰은 예전에 두 번이나 불송치 의견 냈던 사안이라는데, 검찰에서 어떻게 판단할지가 관건이야. 지역 정가에선 파장이 클 것 같고, 앞으로 구청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