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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박 사건이다. 얼마 전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 바퀴가 떨어져 시외버스 운전석을 강타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승객 한 명이 침착하게 버스를 갓길에 세워서 더 큰 피해를 막았다는 소식! 운전기사님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지만, 다른 승객 7명은 큰 부상 없이 구조됐어. 진짜 얼마나 놀랐을까 ㄷㄷ

사고 당시 조수석 뒤쪽에 앉아있던 문도균 씨(42세)가 바로 그 주인공이야. 사고 직후 승객들 비명 소리에 반사적으로 운전석으로 달려가 운전대를 잡고 브레이크를 밟았다는 거야. 덕분에 버스가 갓길에 안전하게 정차하면서 추가 사고를 막을 수 있었지. 경찰청장님도 문도균 씨의 용기에 감탄해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