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패키지여행 중 관광객 30명이 감금당하고 특산품 강매당했다는 유튜브 영상 때문에 난리 났었는데, 이게 알고 보니 허위였대 ㄷㄷ 경찰이나 해경에 신고 기록이 전혀 없었다고 하네.
영상에서는 가이드가 30만원어치 특산품 사라고 협박하고, 안 사면 배표도 안 준다며 창고에 가뒀다고 주장했어. 심지어 경찰에 신고해서 구조되고 1000만원 보상까지 받았다고 했는데, 울릉군에서 확인해보니 전부 사실무근이래.
울릉군이랑 지역 상인들은 이 허위 영상 때문에 명예 훼손되고 이미지 망가진다고 난리 났어. 조회수 때문에 섬이 희생될 수 없다면서 유튜버한테 법적 대응하고 정정 요구할 계획이래. 진위 확인 안 된 내용은 공유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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