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유튜버 한솔님이 혼자 대전 성심당에 방문했다가 직원들과 시민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한 사연이 화제야. 대기 줄도 안내해주고 빵 종류도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등 정말 세심하게 도와줬어. 혼잡한 상황에서도 불편함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소식이야.
단순히 성심당 직원들뿐 아니라 대전역 역무원부터 지하철에서 길을 잃은 한솔님을 돕는 어르신까지, 대전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고 해. 성심당은 원래 임신부 우대 제도나 장애인 고객 지원 등 배려 정책을 잘 운영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더라.
한솔님도 너무 귀인들이 많다며 고마워했고,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대전과 성심당의 따뜻함에 감동했다는 반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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