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구 플리핑이라고 들어봤어? 미국에서 한 여성이 무료로 얻은 낡은 가구를 직접 수리해서 월 최대 700만원까지 번다는 소식이야. 본업에 육아까지 병행하면서 이 정도 수익이라니 완전 대박 아니냐 ㄷㄷ
무료로 구한 침실 가구 4점에 재료비 37만원 정도 들여 손봤는데, 이걸 267만원에 팔아 230만원 수익을 냈대. 그냥 많이 파는 것보다 튼튼한 가구 선별해서 완성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해. 월평균 4건 정도만 작업한다고 하니 퀄리티에 집중하는 듯.
틱톡 같은 SNS에서 가구 플리핑 과정이 엄청 인기인데, 중고거래 시장 성장과 맞물려 이런 부업이 확 뜨는 것 같아. 경제적으로 부담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중고 제품 구매나 판매가 늘고 있다고 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