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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이 유시민 작가 명예훼손 불송치 결정에 대해 쓴소리를 날렸어. 대통령이 처벌 원치 않는다고 한 걸 호의인 양 포장하는 게 너무 짜증 난다면서, 애초에 처벌받을 일도 아니었다고 강조했지.

유시민 작가가 대통령의 검찰 개혁이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말해 고발당했는데, 대통령이 처벌 불원 의사를 밝히면서 사건이 마무리됐거든. 이걸 두고 이하늘이 뭔가 베풀어주는 것처럼 보이는 게 거슬린다는 거네. ㄷㄷ

심지어 유시민 신라젠 의혹에 대한 댓글에도 멀쩡한 사람 괜히 공격하지 말라며 편들더라. 본인 생각 확실하게 말하는 이하늘 모습 진짜 소신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