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에서 경기도의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움직임에 대해 격한 비판이 나왔어. 서미화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똑 닮았다는 비난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강하게 꼬집었다고 해. ㄷㄷ
이번 사업이 폐지되면 최중증 장애인 880명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게 된다고 해. 이건 앞서 서울시가 폐지하며 해고했던 400명보다 두 배나 많은 숫자라 심각한 문제로 보여. 재정 악화 때문이라지만, 민주당이 지켜온 사람 중심 가치를 외면하는 건 아니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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