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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서은혜 배우가 동료 장애인 작가들 실직 위기에 엄청 울었대 ㅠㅠ 경기도가 재정난 때문에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 127억을 0원으로 삭감할 수도 있대. 동료 30명이 일자리를 잃을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어.

이 사업은 일반 시장 취업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들이 인식 개선 활동이나 문화예술 작업하면서 임금을 받는 아주 소중한 일자리야. 서은혜 배우는 자기는 괜찮아도 동료들이 없으면 안 된다면서 눈물을 쏟았다고 해.

경기도는 재정 어렵다고 하지만, 이렇게 꼭 필요한 복지 예산까지 없애는 건 너무 심한 것 같아. 서은혜 배우랑 동료들이 계속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