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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지금 난리 났대 ㄷㄷ. 치솟는 물가랑 연료비 때문에 대규모 시위가 폭동으로 변해서 파리 도심이 마비됐어. 셀린느 같은 명품 매장들이 싹 다 털리고 자동차들도 불탔다네.

평화 시위로 시작했는데, 시위대가 주요 상권에 진입하며 약탈이랑 방화가 심해졌어. 명품 매장은 물론이고, IT 매장, 심지어 18세기 시청 건물까지 불태웠대. 50만 명 넘게 참여했고 400명 넘게 체포됐다더라.

이거 완전 '노란 조끼' 운동 재점화 각 아니냐? 물가 오르면 진짜 큰일 나는구나. 유럽 상황 심각한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