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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59) 신상 공개됐는데, 첫 마디는 죄송하다면서 바로 망언 퍼레이드 시작했어. 자기도 제압당해서 아팠다며 뻔뻔하게 고통 호소해서 다들 공분 터지는 중 ㄷㄷ.

구속영장 실질심사 출석길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는데, 죄송하다 해놓고는 자기 1인 시위 두 달 반 했다느니, 민사 압박 들어왔다느니 궤변을 늘어놓더라. 소지하고 있던 돈다발 680만원은 급하면 기부하려 했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까지...

심지어 피해자는 의식불명인데, 자기가 낭떠러지에 떨어질 상황을 만들어놨다고 주장하고 자기 변명만 주구장창 늘어놨다네. 피해자 가족들은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고 분통 터뜨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