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만 1세 아기 급식 사진이 공개되면서 난리났어. 식단표랑 완전히 다른 음식이 나왔는데, 빨간 김치, 조미김, 멸치볶음 심지어 햄볶음밥까지 있어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야. 두 돌도 안 된 아기에게 너무 부적절한 식단 아닌가 싶네 ㄷㄷ.
원래 백미밥, 오리훈제, 백김치 등이 예정됐는데, 실제론 햄볶음밥에 빨간 김치가 나왔대. 집에서 원물 위주로 먹이던 학부모는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어린이집 이전을 고민 중이라고 하더라. 다른 부모들 말만 믿고 보냈는데 이런 일이 터지다니 속상하겠다.
네티즌들도 "어른 밥 같다"며 우려가 커. 영유아보육법상 연령에 맞게 조리하고 식단 변경 시 부모에게 알려야 하는데, 이 어린이집은 아무 안내도 없었대. 진짜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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