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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벤트 아이스크림 1개 때문에 식당에서 10분 동안 난동 부린 갑질 손님이 결국 벌금 70만원을 확정받았대. 참교육 외치다가 자기가 역으로 참교육 당한 꼴이 됐네 ㅋㅋㅋ

이 손님은 4명이라 아이스크림 4개를 받아야 한다고 우겼는데, 사장님이 "리뷰 1개당 1개"라고 설명하자마자 빡쳐서 난리 피운 거야. 사장님을 계속 따라다니면서 폰으로 찍고 "참교육해야 한다"고 큰소리로 떠드는 바람에 식당 영업은 물론이고 다른 손님들 식사까지 방해했다고 하네.

법원은 손님의 이런 행동이 정상적인 항의 수준을 넘어섰고, 영업을 방해할 정도의 위력 행사로 판단했어. 항소했지만 1심 벌금 70만원이 그대로 확정되면서 결국 죄를 인정하게 된 거지. 끝까지 억울하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벌금형이라니 속이 다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