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병원 야유회에서 동료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대. 피해자가 잠결에 "제발 하지마"라고 명확히 거부했는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추행했다고 해서 진짜 충격적이야. 병원 동료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지?
김씨는 지난 2월 야유회에서 잠든 피해자에게 입맞춤하고 옷 속으로 손까지 넣었다고 해. 검찰은 피해자 의사에 반한 명백한 성추행이라고 판단했는데, 김씨는 법원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호감이 있었고 피해자 태도를 오해했다"고 변명했대. 진짜 뻔뻔하다 ㄷㄷ.
피해자는 김씨와 업무 외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단호하게 말했어. 심지어 거부 의사를 밝히자 김씨가 잠시 멈추는 척하다가 다시 범행을 이어갔다고 해. 오늘 공판이 열린다는데, 이런 파렴치한 행동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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