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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마켓 생긴 지 한 달 됐는데 개인하고 외국인 매매 패턴이 완전 딴판이래 ㄷㄷ. 개미들은 퇴근길에 삼성전자우를 가장 많이 사 모았고, 외국인들은 SK하이닉스를 제일 많이 순매수했어. 완전 극과 극으로 갈린 게 재밌네.

퇴근길 애프터마켓은 개미들이 거래의 90% 가까이 차지했어. 근데 하루 평균 변동성완화장치가 500번 넘게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문제래. 유동성 부족과 개인 위주 거래가 원인인 것 같아.

이렇게 서로 반대로 사고파는 거 보면 누가 웃을지 궁금하다 ㅋㅋ. 아직 초기 단계라 변동성이 큰 것 같긴 한데, 퇴근하고도 주식 거래할 수 있는 건 좋지! 앞으로 애프터마켓이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