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새로 생긴 중수청에 힘있는 사람들이나 돈 많은 사람들은 물론 여야 상관없이 지도층 범죄를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어. 게다가 억울한 피의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지. 힘 있으면 봐주고 돈 많으면 봐주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도 덧붙였어.
대통령은 그동안 국민들이 우리나라에 과연 정의가 있나 의심할 때가 많다고 지적하며 이번 지시를 내렸어. 중수청과 공소청 수장들이 국무회의에 처음 참석한 날 나온 발언이라 더 주목받고 있어.
한편 광화문 현판에 한글을 병기하면 어떻겠냐는 의견도 냈고, CPTPP 가입도 농어민 우려 때문에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자고 했어. 수사기관의 국무회의 정례 참석에 권력 견제가 힘들 거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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